청송사투리
뚱거리, 물거리, 맨다리, 깨두이, 소깝, 깔비... 또 머머 있니껴?
김태선 기자 · 2026-10-27
이전에 우리 쪼매~할때, 5~60년 전에 쫌 사는 집은 서구곤로 라도 있었지만 그 외에는 누구집 할 것 없이 나무 때가 밥해먹던 시절이 있었지요
웅굴가에는 감자 써쿤다고 똥쿨래 내미가 코를 찌르고 송구 빼껴가 떡 해먹을라꼬 옹가지 버지기 마다 물에 담가 놨던 기억이 아물거릴 께시더, 혹여 인지라도 기억나는 재미있는 사투리 있으면 항개씩 보내주소 아니면 추분날 사랑방에 모데가 무꾸 쎄벼 먹던 이바구도 좋구요 ^*^
ㅍㅎㅎㅎ 위 글에 대한 AI의 대답! ^^
뚱거리:사람이나 물건의 모양·상태를 가리키는 말
물거리:물과 관련된 특정한 물건이나 재료를 가리키는 말
맨다리:맨다리’라는 일반어와 다른 지역 방언인지 확인 필
깨둥이:사람의 생김새나 행동, 어린아이를 가리키는 말
깔 비 :경북 산촌에서 쓰던 생활용어인지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