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투리
부석에 재가 항~그 차가 불이 잘 안피이 께네 재가 미까리 시럽다!
김태선 기자 · 2026-10-20
청송 사투리, 고향의 보물을 기록합시다
사투리는 그 지역의 문화이고 역사입니다. 세대가 지날수록 사라질 수 있기에 더욱 소중한 보물입니다. 만약 신라시대 사람들이 사용하던 말을 정리한 책이 발견된다면 얼마나 귀중한 역사 자료가 되겠습니까?
어린 시절 부모님과 동네 어른들이 쓰시던 정겨운 청송 사투리를 보내주십시오.
어떤 소재든 좋습니다
국어사전에 없는말 글씨가 틀려도 상관없어요^^
추억이 담긴 청송말을 잘 정리해 소중히 보존하겠습니다. 오늘의 사투리가 훗날 청송의 역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