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뉴스
‘공공장소 흉기 범죄 예방’을 위한 청송경찰서 – 자율방범대 가시적 합동 순찰 실시
김태선 기자 · 2026-10-16
최근 전국적으로 흉기범죄 등 강력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는 청송경찰의 노고에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
청송경찰서는 지난 15일 야간 안덕면 소재지 일원에서 청송자율방범연합대, 안덕면자율방범대와 함께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전통시장과 터미널,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살피고 수확철 농산물 도난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순찰은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기 위한 선제적 치안 활동이다. 특히 주민들이 잠든 시간에도 위험 요소를 살피며 지역 곳곳을 누비는 경찰관들의 헌신은 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여환수 청송경찰서장은 “흉기범죄 등 강력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범죄 취약지역의 가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해 유사·모방 범죄를 차단하는 등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데 치안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범죄 예방은 물론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현장을 지키는 경찰관들의 노력은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다. 눈에 띄지 않는 예방 활동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만큼, 청송경찰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내며 앞으로도 안전한 청송을 위해 힘써 주길 기대한다.